폴리곤 창업자, 이더리움에 불만 폭발…"충성심 흔들린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폴리곤 공동 창업자 샌딥 네일월(Sandeep Nailwal)이 이더리움 커뮤니티를 향해 불만을 토로하며 충성심까지 재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이더리움 재단과 커뮤니티가 폴리곤의 기여를 무시해왔고, 그 결과 폴리곤이 레이어1으로 자리 잡지 못하면서 수조원대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다.네일월의 발언은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부테린은 폴리곤의 기여를 인정하면서도, zk-EVM 기술을 언급하며 보안 강화를 요구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