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 8,000달러 붕괴…왜?
비트코인(BTC) 가격이 10만 8,000달러 아래로 밀리며 약세 전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정부 셧다운 장기화와 미중 무역 갈등 심화, 현물 ETF 자금 유출이 겹치면서 투자 심리가 한층 위축된 상태다. 10월 21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월요일 11만 1,000달러를 회복하며 하루 1.74% 상승했지만, 화요일 다시 10만 8,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았다. 이는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