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래틸리티 셰어즈, XRP 5배 레버리지 ETF 신청⋯“전례 없는 도전”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 볼라틸리티 셰어즈(Volatility Share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5배 레버리지 엑스알피(XRP) ETF를 포함한 다수의 고배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ETF 출시를 신청했다. 17일(현지시각) 공시 자료에 따르면 볼라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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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 볼라틸리티 셰어즈(Volatility Share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5배 레버리지 엑스알피(XRP) ETF를 포함한 다수의 고배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ETF 출시를 신청했다. 17일(현지시각) 공시 자료에 따르면 볼라틸리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Solana)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주피터(Jupiter)가 자사 거래 엔진 ‘울트라(Ultra)’ 프로토콜 세 번째 버전을 공개했다고 더블록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주피터는 울트라 v3에 대해 역대 가장 진보된 종단 간 거래 엔진이라고 소개했다.주피터에 따르면 울트라 v3는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샌드위치 공격’을 기존보다 34배 더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슬리피지를 줄이고 실행 수수료는 최대 10분의 1로 낮췄다.가장 주목할 만한 신기능은 신규 라우터 ‘아이리스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향후 10년간 암호화폐 채택률에 대한 색다른 전망을 내놨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사용하게 되겠지만, 정작 본인들은 암호화폐를 쓰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10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스트롱의 예측은 일반적인 암호화폐 업계 리더들의 전망과 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비트코인 인프라 기업 바빌론 랩스가 네이티브 비트코인을 이더리움에서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빌론랩스 공동 창업자이자 스탠퍼드대 교수인 데이비드 체는 “비트코인을 이더리움에서 ‘트러스트리스’ 방식으로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개념증명(Proof of Concept)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는 바빌론랩스가 새로 공개한 백서 내용에 따른 것으로, ‘비트코인 트러스트리스 볼트 시스템’이 핵심이다. 이 시스템은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 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온도파이낸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나스닥 토큰화 증권 거래 계획을 연기하거나 거부할 것을 요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온도는 나스닥이 증권 예탁기관(DTC) 블록체인 정산 방식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불공정한 경쟁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DTC는 미국 증권 주요 예탁기관으로 거래 후 정산을 담당한다. 온도는 나스닥 토큰화 움직임을 지지하면서도, 비공개 정보 활용이 다른 기업들 공정한 검토 기회를 박탈한다고 지적했다. 또 DTC 시스템이 완성되기 전까지 나스닥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후오비 창업자 리린이 이더리움 신탁(trust)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10억달러를 조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린은 펀부시캐피털 공동창업자 션보, 해시키그룹 CEO 샤오펭, 메이투 창업자 차이웬셩과 협력해 나스닥 상장 페이퍼컴퍼니(shell company)를 통해 이더리움을 대량 매입할 계획이다.홍샨캐피털이 5억달러, 리린이 설립한 아베니어가 2억달러를 투자하며, 신탁은 2~3주 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리린은 2013년 후오비를 창업했으며, 이후 저스틴 선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스트라이프(Stripe)가 추진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템포(Tempo)가 5억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를 50억달러를 인정받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그리노크스(Greenoaks)와 스콰이어 캐피탈(Thrive Capital)이 주도했으며, 세쿼이아 캐피탈, 리빗 캐피탈, SV 엔젤도 참여했다. 하지만 스트라이프와 패러다임은 이번 라운드에 추가 출자를 하지 않았다.스트라이프는 패러다임과 협력해 새로운 레이어1 블록체인 개발을 발표한 지 두 달

디지털자산 수이(SUI)가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As expected $SUI macro bearish wedge playing out. Where is the bottom? https://t.co/f5PKXc6TYm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러시아가 유럽 최대 암호화폐 시장으로 부상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미국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3763억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수용하며 영국(2732억달러), 독일을 크게 앞질렀다.체이널리시스는 러시아의 암호화폐 채택이 급증한 배경으로 대규모 기관 거래와 탈중앙화 금융(DeFi) 사용 증가를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1000만달러 이상의 대형 거래가 전년 대비 86% 증가했으며, 이는

비트코인(Bitcoin, BTC) 급락에도 불구하고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매수 기회”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조정이 공포가 아닌 ‘쇼핑’의 순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10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립자 아서 헤이즈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할인 중’이라며 매수 기회를 언급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