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매주 적립식 투자한 남자 "XRP는 내 인생 투자"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지난 8년간 꾸준히 XRP를 모아온 호주의 암호화폐 투자자 디엡 산(Diep Sanh)이 자신의 장기 투자 신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디엡 산은 최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나는 유행이나 단기 수익을 위해 XRP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다. 장기적으로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언젠가 나의 XRP가 역사에 남게 될 것"이라며 빠른 수익보다는 금융 시스템 변화 속에서 XRP의 장기적 가치를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약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