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지털 치유정원', 6개월간 3만5000명 찾아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선보인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이 약 3만5000명 관람객을 모으며 운영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의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한 가상 숲 콘셉트의 도심형 정원이다. 자연과 인간 간 회복의 선순환을 주제로, 기술이 자연의 감각을 확장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해당 프로젝트는 2023년 금천소방서를 시작으로 서울재활병원, 서울서북병원 등 재해 대응 인력 및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먼저 운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