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월 바닥 찍었나…고래·현물 거래량이 말해준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11월 저점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온체인 지표와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래(대형 투자자)들의 움직임과 시장 유동성 변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고래와 개인 투자자의 롱 포지션 차이를 나타내는 '고래 대 개인 델타' 지표가 사상 유례없는 강력한 상승 신호를 보이고 있다. 알프랙탈(Alphractal) 창업자 조아오 웨드슨은 "고래들이 처음으로 개인 투자자보다 압도적인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과거에도 지역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