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0% 급락에도 '정점 신호' 전무…강세장 아직 멀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10월 초 최고점 대비 30.7% 하락했지만, 강세장 정점을 알리는 신호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온체인 분석업체 코인글래스(Coinglass)의 데이터를 인용해 30개 정점 지표 중 단 하나도 발동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보통 15개 이상의 지표가 발동돼야 강세장 정점으로 간주된다.비트코인 가격, 공급, 지배력 지표 중 일부가 임계점에 근접했지만, 아직 정점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았다. 단기 보유자 공급 비율은 29.37%로 목표치 30%에 근접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