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과열 신호 포착...다음은 비트코인으로 자금 이동?
금 가격이 최근 몇 달간 ‘상승 일변도’ 흐름을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하지만 과열 신호가 뚜렷해지면서 자금이 비트코인(Bitcoin, BTC)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10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금의 시가총액은 약 29조 달러로 세계 최대 자산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4.5조 달러 수준인 엔비디아(NVIDIA)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