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변동성 커지나… 비트코인 11만 달러선 또 무너질까?
비트코인이 11만 3,000달러 아래로 밀리며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알트코인도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불안 심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10월 14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가격은 이날 11만 2,500달러 선까지 하락해 일요일의 4%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Ethereum, ETH), 리플의 엑스알피(Rip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