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 후 반등했지만…“12만달러 매물벽에 방향성 불투명”
지난주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코인(BTC)은 아직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 마르튠은 13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비트코인은 지난주 12만2000달러에서 11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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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코인(BTC)은 아직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 마르튠은 13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비트코인은 지난주 12만2000달러에서 11만달러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지난 금요일 발생한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투자자들의 하방 위험 헤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erive.xyz의 연구책임자 숀 도슨은 "시장의 단기 변동성 심리가 고조되면서, 트레이더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풋옵션을 대거 매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10월 31일 만기의 115,000달러와 95,000달러 행사가 풋옵션

개발자 도리(dori)가 카르다노(Cardano, ADA) 블록체인의 최대 추출 가능 가치(Maximal Extractable Value, MEV) 혁신을 높이 평가하며 이더리움(Ethereum)의 설계 결함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리는 X(구 트위터)에서 카르다노의 확장형 미사용 거래 출력(eUTXO) 모델과 우로보로스 지분증명(Ouroboros PoS)이 프로토콜 수준에서 MEV를 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190억달러 규모의 급락을 겪은 후 48시간 만에 11만4000달러를 회복하며 강한 반등을 보였다. 그러나 전고점인 12만5000달러 돌파를 가로막는 세 가지 요인이 여전히 존재한다.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단기적인 경제 불안, 파생상품 시장 불안정성, 투자 심리 위축이 비트코인의 추가 상승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먼저, 경제 불안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 노동 시장이 둔화되며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본질적 가치로 '경제적 자유'를 강조했다. 암스트롱 CEO는 13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 "이것이 코인베이스가 경제적 자유를 위해 싸우는 이유이며, 세계가 디지털자산을 필요로

암호화폐 시장이 변동성을 뚫고 강세장 진입 초입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온체인 지표와 리스크 모델이 2017년과 2020년 강세장 초기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비트코인(Bitcoin, BTC)과 알트코인의 리스크 격차가 확대되면서 상승 사이클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댄 감바데요(Dan Gambardello)는 10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13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바이낸스 생태계 토큰 비앤비(BNB)는 전일 1,370달러라는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주말 동안 발생한 190억 달러(한화 약 26조 원) 규모의 암호화폐 청산 사태에도 불구하고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바이낸스는 주말 동안 기술적 오류로 인해 일부 트레이더들이 포지션을 청산하지 못한 점에 대해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바이낸스 공동창립자 이 허(Yi He)는 "폭락의 주된 원인은 전반적인 시장 상황"이

미국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청한 엑스알피(XRP) 신탁 상품을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변경한다. 그레이스케일은 13일(현지시각) SEC에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Grayscale XRP Trust)' 신청서를 수정 제출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190억 달러 규모의 기록적 청산 사태를 겪은 직후에도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반전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공포 분위기와 달리 투자자들은 30억 달러 이상을 시장에 투입하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10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펀드는 지난주 폭락장 속에서도 총 31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새로 끌어들였다. 코인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디플레이션 암호화폐가 되면 1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디플레이션 자산은 총 공급량이 줄어들면서 희소해져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을 의미한다.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구글 제미나이(Gemini)는 XRP가 디플레이션 자산이 될 경우,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보수적 전망에서는 시가총액이 현재 대비 약 10배 높은 1조5000억달러로 증가하고 유통량이 10% 감소하여 XRP 가격이 27.78달러에 이를 것으로 봤다. 보다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