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스트래티지, 폭락장서 저점 매수...랠리 시작 신호일까?
지난 주말 암호화폐 시장 급락 속에서 기관 투자자와 고래들이 대규모 매수에 나서며 비트마인(Bitmine)은 20만 2,000ETH 이상을 매수해 이더리움(Ethereum, ETH) 보유량이 300만 달러를 넘어섰고, 스트래티지(Strategy)는 2,700만 달러를 투입해 220BTC를 추가 확보했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암호화폐 대폭락으로 디지털 자산이 급격한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