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창업자 "청산 숨겼다" 폭로...시장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창업자 제프 얀(Jeff Yan)이 지난 금요일 시장 급락 당시 바이낸스(Binance)를 비롯한 중앙화 거래소들이 청산 데이터를 축소 보고했다고 주장하면서 업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그는 이러한 정보 비공개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청산을 시장에서 감춘 채 시장 참여자들을 어둠 속에 방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0월 13일(현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