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ON 2025] 박정호 교수 “저성장 시대…디지털자산, 돌파구로 삼아야”
디지털 금융을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저성장과 수출 둔화 속에서 한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돌파구로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국경 간 결제 혁신, 실물자산 디지털화, 산업 간 융합을 이끄는 인프라로서 디지털 금융의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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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을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저성장과 수출 둔화 속에서 한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돌파구로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국경 간 결제 혁신, 실물자산 디지털화, 산업 간 융합을 이끄는 인프라로서 디지털 금융의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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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상호운용성 인프라 ‘서클 엑스리저브(Circle xReserve)’를 출시한다고 18일(현지시각) 밝혔다. 이 플랫폼은 각 체인 팀이 USDC를 담보로 한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코인베이스(Coinbase)가 에코 인수에 이어 미국 리테일 대상 공개 토큰세일 플랫폼을 선보이며 ICO 시장 재편에 나섰다. 디지털자산 업계는 규제 환경 변화가 전략 전환의 핵심이라고 분석하며 향후 토큰 발행 시장이 본격적으로 살아날 가능성을 점쳤다. 이번 기사는 디지털자산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엔진은 디지털자산 에서 찾아야 한다"며 산업 구조 전환의 긴급성을 강조했다.오 대표는 19일 업비트 정책 콘퍼런스 '디콘(D-CON) 2025' 기조발언에서 "한국 산업 발전사는 성장엔진의 세대교체가 반복된 역사"라며 "디지털자산은 금융 시스템을 새롭게 정의하는 혁신이자, 이미 본격화된 미래 금융 패권 경쟁의 중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필요한 것은 규제의 연장이 아니라 산업 구조 전환이라는 한국식 성공 공식을 다시 적용하는 것"이라며 "디지털자산 산업을

크립토시장의 디레버리징과 이에 따른 약세 흐름이 1달 이상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11월19일 현재 9만1000달러를 기록해 10월 5일 전고점 12만6000달러 대비 27% 하락했다. 지난 10월10일 167억달러(약 24조5000억원)의 역대 최대 레버리지 청산이
![[이미선의 디지털 이코노미] “공포의 디레버리징, 2~3개월 후 바닥 다진다”… 과거 사례로 본 비트코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여야 의원들이 공히 디지털자산을 통화주권과 미래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여전히 각종 규제로 '크립토 갈라파고스'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에도 한목소리를 냈다. 다만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대해서는 필요성에 공감하지만 활용처·위험 관리 측면에서는 시각차를 드러냈다.19일 두나무가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에서 개최한 'D-CON(디콘) 2025' 디지털자산 정책 토론에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이 참석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규제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인프라와 생태계 중심의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이 디지털자산을 국가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는 것과 달리, 한국은 여전히
![[D-CON 2025] “K-POP 성공 공식 적용해야”…류혁선 교수, 디지털자산 ‘법인 투자·파생상품 허용’ 제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https://youtu.be/tMUqRYLicP8 영상링크 : https://youtu.be/tMUqRYLicP8 이번 영상에서는 바이낸스랩스 → 이지랩스(YZi Labs)로 이어지는 변화가 단순 리브랜딩이 아니라 CZ(창펑자오)의 투자 철학을 조직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영상] CZ의 천재적 투자 감각…이지랩스는 어떻게 탄생했나?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테더가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 선두 기업 레든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개인과 기업이 디지털자산을 매각하지 않고 신용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테더는 11월18일 레든이 소비자 비트코인 담보 대출 분야에서

22대 국회에 처음 입성한 초선 의원들이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단순한 투자 수단이 아닌, 향후 금융 주권과 미래 산업의 전략 핵심 인프라로 바라봐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놨다. 특히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에 산적한 불필요한 규제를 걷어내고, 기술 혁신과 산업 성장을 촉진할
![[D-CON 2025] “그림자 규제가 韓 경쟁력 발목”…차세대 정치 주자들, 혁신·신뢰 담은 업권법 설계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