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25% 폭락, 투심 급랭…반등할까 더 떨어질까?
월드리버티파이낸스(WLFI)가 하루 만에 25% 폭락하며 투자자 심리가 급격히 악화됐다. 1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매도세가 시장을 뒤흔든 가운데, 7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분위기 반전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WLFI는 최근 24시간 동안 현물 및 파생상품 시장에서 동시 매도 압력이 발생하면서 가격이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