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힘겨운 11만달러 고지…장기 상승 가능성 '희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11만2000달러 저항선 돌파에 번번이 실패하고 있다. 장기 보유자들의 대량 매도, 미국 달러 강세, 프라이버시 코인 급등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018년 이전부터 비트코인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최근 20% 가격 하락 이후 대규모 매도에 나섰다. 대표적으로 과거 일본 마운트곡스(Mt. Gox) 거래소 시절 활동했던 오웬 군든은 1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1800 BTC(약 2억달러)를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