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NUP 지표 단기저점 시사…반등 계기 마련
비트코인의 순 미실현 이익(Net Unrealized Profit·NUP) 비율이 0.476으로 하락하며 단기 저점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1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NUP 지표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코인들이 수익 상태에 있는 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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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순 미실현 이익(Net Unrealized Profit·NUP) 비율이 0.476으로 하락하며 단기 저점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1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NUP 지표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코인들이 수익 상태에 있는 정도를

엑스알피(XRP) ETF 등장을 앞두고 누가 얼마나 많은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는 최근 발표된 'XRP 리치 리스트'를 인용, 리플랩스와 대형 거래소, 그리고 자산가 개인들의 면면을 보도했다. 리플랩스는 전체 공급량의 약

엑스알피(XRP) 레저에서 최근 보기 드문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다.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업체 비트고(BitGo)의 자동 계정 스크립트가 잔액 부족 상태에서도 중단되지 않고 수천 건의 전송 실패를 반복하며 네트워크에 혼란을 초래한 것이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고의 자동화 시스템은 신규 XRP 계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 계정에 필요한 기

기술주 반등과 미국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맞물리며 12일(현지시각) 개장전 뉴욕증시에서는 주요 주가지수 선물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엔비디아, AMD 등 대형 기술주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10만5000달러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연방정부 셧다운이
![[뉴욕 개장전 점검] 하원 셧다운 종료 표결 주목…나스닥 선물 상승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엑스알피(XRP) 투자 열기가 다시 고조되면서 리플(Ripple)의 개발 부문 리플X(RippleX)가 사칭 및 투자 사기 경고를 내놨다. 리플은 최근 공식 계정을 사칭한 유튜브 생방송이나 ‘투자 스트림’을 통한 송금 유도 사례가 급증하자 “리플 직원은 결코 투자금을 요구하거나 개인 지갑 정보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

외신 유투데이에 따르면 기대를 모았던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거래를 앞두고 있지만, 시장은 차분하다. 12일(현지시각) 카나리 캐피털(Canary Capital)은 XRP ETF를 상장하기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절차에 들어갔다. XRP 토큰 가격은

수이(Sui, SUI)가 탈중앙금융(DeFi) 예치자산(TVL)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2달러 선을 회복했다. 단기 기술 지표는 상승 전환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투자 심리 위축과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감소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11월 1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수이는 전날 1.98달러까지 하락했다가 3.5% 반등하며 2달러를 재탈환했다. 그러나 수이 생태계

아스터(Aster, ASTER)가 거래량 3조달러를 돌파하며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단기 기술 지표는 상승 전환을 가리키고 있지만, 이용자 증가세 둔화와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감소는 불안 요인으로 꼽힌다. 11월 1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아스터는 이날 8% 이상 상승해 1.21달러의 주요 저항선에 근접했다. 바이낸스(Binance)가 지원하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가 다시 미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세차례의 유예에도 불구하고 과세 인프라와 제도 정비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세 번의 유예에도 준비 안 된 과세자본시장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가상자산 과세 제도 정비의 시급성'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처음 제도화됐다. 하지만 시행은 세차례나 미뤄졌다. 처음은 2022년에서 2023년으로 거래소 신고 미비, 투자자 보호 체계 부재가 이유였다. 두번째는 과세 인프라가

미국에서 첫 엑스알피(XRP) 현물 ETF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를 ‘대형 호재’로 보면서도 단기적으로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는 전형적 패턴이 반복될 수 있다는 관측이 엇갈리고 있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카나리 캐피털(Canary Capital)은 오는 13일 100% XRP 노출 비율을 갖춘 미국 첫 현물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