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블록체인으로 정부 개혁…암호화폐 정책 변화 신호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로드리고 파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정부 부패를 척결하겠다고 밝혔다.20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AP통신을 인용해, 파스 대통령이 54.5%의 득표율로 경쟁자 호르헤 키로가를 꺾고 당선됐으며, 11월 8일 취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친시장적 개혁을 내세우며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도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파스 정부는 공공 조달에 블록체인과 스마트 계약을 도입해 국가 구매에서 부패를 줄이고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암호화폐 자산을 신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