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3900달러 회복 가능성 낮아…시장 신뢰 흔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ETH)이 지난 7일간 7.49% 하락하며 3900달러 회복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와 인공지능(AI) 버블 논란, 미국 정부 셧다운이 겹치며 시장 불안이 가중됐다.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 선물이 현물 대비 4%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지만, 상승 여력이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정상 시장에서는 5~10% 프리미엄이 형성되지만, 현재는 4%에 그치며 강세론자들의 기대감이 약화된 상태라는 것이다. 여기에 미국 소비자 심리 지수가 최저 수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