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MIT형제, 342억원 이더리움 탈취 혐의로 법정에 선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 형제가 2500만달러(약 342억원) 규모의 이더리움(ETH) 탈취 혐의로 미 연방 법정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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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 형제가 2500만달러(약 342억원) 규모의 이더리움(ETH) 탈취 혐의로 미 연방 법정에 섰다.

미국 5대 은행 중 하나인 US뱅크(NYSE:USB)가 디지털 금융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US뱅크는 16일 '디지털자산 및 자금흐름(Digital Assets and Funds Flow)'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제이미 워커 전 상인결제서비스(MPS) 부문장을 책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부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암호화폐 수탁(커스터디), 자산 토큰화, 디지털 자금이체 등 차세대 금융 서비스 개발을 전담한다. US뱅크는 이를 통해 디지털자

이더리움(Ethereum, ETH)이 4,220달러 저항선 돌파에 계속 실패하며 횡보 구간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 하락 지지선인 3,880달러를 하향 이탈할 경우 급락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0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4,000달러와 4,020달러를 돌파하며 반등을 시도했지만 4,220달러 위에서 안착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상승분을 되돌렸다. 가격은 4,050달러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월가의 헤지 자산이라는 주장에 큰 타격을 입었다.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블룸버그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22년 이후 가장 격렬한 매도세가 발생하며 190억달러 이상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하루 만에 청산됐다. 비트코인은 12만5000달러에서 10만2000달러로 급락하며, 위험 자산과의 연동성이 여전하다는 점을 드러냈다.올해 비트코인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붐과 월가의 관심으로 상승세를 탔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는 910억달러 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영국 법원이 68억달러(약 9조원) 규모 비트코인 사기 피해자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해당 사기가 2017년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약 12만8000명의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이후 영국 경찰이 사기 조직으로부터 비트코인을 압수하면서 보상 절차가 가능해졌다.2018년 런던 경찰은 자금세탁 수사를 통해 중국 여성 두 명을 체포하고 6만1000BTC를 압수했다. 이들은 티엔진란티안이라는 암호화폐 투자 사기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피해자들

이더리움(Ethereum, ETH)이 대규모 시장 급락 여파를 직면한 가운데, 핵심 저항 구간 돌파 여부가 향후 강세 전환의 분수령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정 가격대를 뚫을 경우 최대 1만 4,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0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위드아웃 워리즈(Without Worries)는 이더리움이 강세 흐름으로

바이낸스(Binance)가 4억달러(약 5679억원) 규모의 시장 안정화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지난 10일(한국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100% 관세 발언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손실을 본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탈중앙화 거래소 라이터(Lighter)가 지난 10일 발생한 시스템 성능 저하 및 시장 변동성 사태로 피해를 입은 트레이더들을 위해 총 25만 포인트를 특별 지급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라이터는 이번 보상이 세 가지 유형의 피해 사례에 따라 차등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이더리움(Ethereum, ETH) 스테이킹이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재무 운용 자산으로서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 특히 샤프링크 게이밍(SharpLink Gaming)이 공개한 스테이킹 보상 규모는 이더리움의 잠재력을 입증하는 대표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0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샤프링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생태계에 본격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주요 종목 대부분이 하루 만에 롱(매수) 우위로 전환됐다. 하루 전까지 숏(매도) 청산이 집중됐던 흐름이 진정되면서 단기 반등 기대감이 되살아난 모습이다. 다만 초단기(5분 기준) 지표에서는 여전히 숏세가 강하게 포착돼 상승 전환의
![[롱/숏] 이더리움·비트코인 롱 비중 50%대 회복… “단기 반등은 제한적”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