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 비트·이더 ETF 나란히 순유출 전환..비트코인 ’11만달러’ 선 붕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나란히 순유출로 전환됐다. 이날 BTC 가격은 11만달러 지지선이 붕괴됐다. 29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BTC ETF 시장에서는 피델리티와 아크인베스트를 중심으로 총 4억7070만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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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나란히 순유출로 전환됐다. 이날 BTC 가격은 11만달러 지지선이 붕괴됐다. 29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BTC ETF 시장에서는 피델리티와 아크인베스트를 중심으로 총 4억7070만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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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셰어스(21Shares)가 차세대 블록체인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를 추종하는 새로운 ETF 출시에 나서며 월가의 관심이 알트코인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중심의 ETF 시장에 퍼페추얼 퓨처스 기반 토큰이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10월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21Share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하이퍼리퀴드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사면을 받 창펑 자오(CZ)가 설립한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 미국 법인 바이낸스US가 트럼프 연계 스테이블코인 USD1 상장을 두고 정치적 거래 논란에 휘말렸다.민주당 소속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은 바이낸스US가 트럼프의사면 조치에 대한 보답으로 USD1을 상장했다며, “트럼프가 테러자금 관련 혐의를 가진 CZ를 사면한 지 일주일 만에 트럼프 코인을 홍보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바이낸스US는 소셜 미디어 X(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USD1과 거버넌스 토큰 WL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 글로벌 결제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하며, 비자(Visa)가 이를 주축으로 한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10월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자 최고경영자(CEO) 라이언 맥이너니(Ryan McInerney)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4개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4종의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고, 이를 25개 이상의 법정화폐로 자동 변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에서 6년 4개월 만에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회담 직후 비트코인(BTC) 가격이 급락하며 11만달러 지지선을 하회했다. 양국 정상이 겉으로는 덕담을 주고받으며 협력 의지를 강조했지만, 기술 안보와 핵심 전략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클레바AI(Kleva AI)는 디지털 신원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모카 네트워크(Moca Network)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수호아이오(SOOHO.IO)가 주도하는 ‘프로젝트 남산(Project Namsan)’에서 한국 원화(KRW)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련해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포인트와 디지털 자산, 그리고 신원 시스템이 결합된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클레바AI는 포인트-크립토 전환(Points-to-Crypto) 기술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존 웹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트론(Tron) 네트워크가 리테일 스테이블코인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활성 지갑 수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트론 일일 활성 지갑수는 570만 개를 돌파했는데, 이는 전일 540만개를 넘어선 수치다. 같은 날 트랜잭션 수도 1260만건을 기록하며 2023년 6월 12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분석 플랫폼 난센은 “트론은 과도한 홍보 없이도 강력한 트랜잭션 처리량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리테일 스테이블코인과 저비용, 고속 체인 결합이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

미국 현물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전일 하루 동안 5억 달러(한화 7,122억 원)가 넘는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트레이더T(TraderT)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29일 총 4억7,311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들어 가장 큰 규모의 단일일 자금 이탈로, 투자자들의 리스크 회피 심리가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ETF별로 살펴보면, 피델리티(Fidelity)의 FBTC가 1억6,436만 달러로 가장 많은 유출

억만장자 투자자 필립 라퐁(Philippe Laffont)이 블랙록의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iShares Bitcoin Trust, IBIT)’를 대거 매수하며 비트코인 투자 행보에 합류했다. 여기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900배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월 2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라퐁이 이끄는 헤지펀드 코튜 매니지먼트(Coatue Management)

테이커 숏 비중 급등…월말 리밸런싱 속 고래-개인 포지션 엇갈려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이 10월 말 변동성 구간에 접어들면서, 고래·기관과 개인 투자자 간 포지션 전략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11만달러 초반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갔으며, 숏(매도)
![[롱/숏] 기관은 숏, 개인은 롱…비트코인 월말 승부수, 방향은?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