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솔라나 현물 ETF, 출시 첫 해 유입액 15억달러도 힘들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JP모건이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기대감을 낮췄다. 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는 솔라나 ETF가 비트코인·이더리움 ETF보다 낮은 유입액을 기록할 것이라며, 첫해 유입액이 15억달러를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JP모건은 솔라나의 탈중앙 금융(DeFi) 총 예치금(TVL)과 이더리움을 비교한 결과, 솔라나가 이더리움 대비 7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 비율을 이더리움 ETF의 첫해 유입액(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