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000달러 돌파…스트래티지 다시 흑자
비트코인(BTC)이 7만7000달러선을 돌파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를 웃돌며 보유분 기준 다시 수익 구간에 들어섰다. 17일 오후 11시5분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5.12% 오른 7만7345달러다. 지난 2월5일 6만27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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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만7000달러선을 돌파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를 웃돌며 보유분 기준 다시 수익 구간에 들어섰다. 17일 오후 11시5분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5.12% 오른 7만7345달러다. 지난 2월5일 6만2700달러

[디지털투데이 김예슬 기자] 비트코인이 장중 7만6300달러를 웃돌고도 시장 심리는 여전히 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무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7만53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고, 주간 상승률은 6%를 넘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21로 집계됐다.시장에서는 이번 반등을 본격적인 추세 전환보다 안도성 반등에 가깝게 보고 있다.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가고 비트코인도 약 두 달 만의 고점권에 올라섰지만, 투자 심리는 가격 상승을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글래스노드는 비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이란과의 협상도 빠르게 마무리될 것이라고 했다. 17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개방됐으며 전면 통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 낙관 발언이 맞물리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위험자산 선호 흐름을 보였다. 유가가 급락하고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각) 이란이 레바논 휴전에 맞춰
![[뉴욕 코인 시황/출발] 호르무즈 개방…비트코인 7만6500달러대 상승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러시아 연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그리넥스에서 대규모 자금이 유출됐다. 거래소는 국가 차원의 공격이라고 주장하며 지정학적 갈등과 연결된 해킹 가능성을 시사했다. 약 1374만달러 규모 테더(USDT)가 탈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0억루블이 넘는 규모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의 50주 이동평균선이 10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는 하향 교차가 아직 나타나지 않으면서, 최근 반등이 일시적 회복에 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015년 이후 비트코인 주요 바닥 구간마다 나타났던 이 신호는 17일 기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이 지표는 최근 50주와 100주의 평균 가격을 비교하는 방식이다. 상승 추세가 이어질 때는 보통 50주선이 100주선 위에 있다. 반면 공포 심리와 매도세가 극단으로 치달으면 50주선이 100주선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집 전략을 둘러싸고 피터 쉬프가 사기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양측의 오랜 논쟁이 STRC 우선주를 계기로 다시 격화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강세론자 마이클 세일러와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 간 갈등이 다시 불붙었다. 세일러는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집 전략을 둘러싸고 피터 쉬프가 사기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양측의 오랜 논쟁이 STRC 우선주를 계기로 다시 격화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강세론자 마이클 세일러와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 간 갈등이 다시 불붙었다. 세일러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2026년 1분기 메인체인 거래 2억40만건을 처리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이 단일 분기에 거래 2억건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아르테미스 집계 기준 이더리움의 분기 거래량은 2023년 약 9000만건까지 떨어진 뒤, 2024년에는 1억~1억2000만건 수준에서 횡보했다. 이후 2025년 중반부터 온체인 활동이 살아났고, 2026년 1분기 거래량은 직전 분기 1억4500만건보다 43% 늘었다.거래 증가는 레이어2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상업용 선박에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레바논 휴전 기간에 맞춘 조치다. 17일(현지시각)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X(옛 트위터)에 “레바논 휴전에 맞춰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상업용 선박의 통항을 남은 휴전 기간 완전히 개방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