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4분기 미달에 월가 ‘칼질’… 목표가 일제히 하향
미국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4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밑돌자 월가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간과 캐너코드는 코인베이스의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목표주가를 각각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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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4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밑돌자 월가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간과 캐너코드는 코인베이스의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목표주가를 각각 하향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최근 급락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종목을 추가 매수했다. 로빈후드를 비롯해 비트마인과 불리시 지분을 늘렸다. 13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12일 거래에서 로빈후드, 비트마인, 불리시 주식을 추가로 사들였다. 디지털자산

비트코인(BTC) 장기 상승 추세가 훼손됐다는 진단이 나왔다. 8만5000달러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약세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장-다비드 페퀴뇨 데리비트 최고상업책임자는 “시장이 8만5000달러를 되찾기 전까지 장기 차트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의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 매튜 시겔이 13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전 세계 13개국 정부가 비트코인(BTC) 채굴 사업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국가에는 엘살바도르, 부탄, 에티오피아, 케냐, 이란, 아랍에미리트(UAE) 등이 포함되며, 일부는 정부 소유 에너지를 활용해 BTC를 채굴 중이라고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알렸다.국가 주도의 채굴 확대 배경에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달러 접근 제한을 겪는 신흥국들이 암호화폐를 통해

영지식(ZK) 데이터 인프라 프로토콜 브레비스(Brevis·BREV)와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기업 옥스보우(0xbow)가 협력해 비앤비 체인(BNB Chain)에 규제 준수형 프라이버시 인프라인 ‘프라이버시 풀(Privacy Pools)’ 프로덕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금 가격이 전날 급락을 일부 만회했다. 미국 증시 불안이 금에도 충격을 줬지만,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13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금 현물은 이날 한때 1.5% 상승했다. 전일 3.2% 급락한 뒤 반등한 것으로, 최근 일주일 사이

13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이 동반 순유출로 전환됐고, 투자심리는 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물렀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에도 지수를 방어했고, 환율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오후 10시30분에는 미국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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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메인넷을 출시한 메가이더(MegaETH)는 실시간 블록체인을 지향하는 이더리움 레이어2다. 메가이더는 기존 블록체인 인프라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디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출발했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이 ‘기록’과 ‘정산’에 초점을 맞췄다면, 메가이더는 지연을

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펏지펭귄(Pudgy Penguins·PENGU)이 단순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넘어 일상 결제 영역으로 영토를 전격 확장한다. 펏지펭귄은 1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서 디지털자산 결제 앱 카스트(KAST)와 협력해 ‘펭구

온체인 구독 경제의 ‘액세스 프로토콜(Access Protocol·ACS)’은 기존의 구독 모델을 탈피하고, 창작자와 팬이 온체인에서 가치를 직접 교환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최근 22만명 이상의 견고한 구독자 기반을 유지하며 기술적 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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