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5354.49(△1.00%), 코스닥 1114.87(▽0.03%) 마감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301.69)보다 52.80포인트(1.00%) 오른 5354.49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15.20)보다 0.33포인트(0.03%) 하락한 1114.8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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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301.69)보다 52.80포인트(1.00%) 오른 5354.49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15.20)보다 0.33포인트(0.03%) 하락한 1114.8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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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지난주 하루 동안 20억달러에 달하는 실현 손실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상 최대규모다. 10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플랫폼 체크온체인(Checkonchain)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5일 하루에만 약 20억달러(약 2조9044억원)의 온체인 실현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하루 동안 20억달러에 달하는 실현 손실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상 최대규모다. 10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플랫폼 체크온체인(Checkonchain)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5일 하루에만 약 20억달러(약 2조9044억원)의 온체인 실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는 기존 서사에서 벗어나 성장 자산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안전자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보고서 저자인 잭 팬들(Zach Pandl)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 흐름은 금이나 다른 귀금속과 뚜렷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며 "오히려 소프트웨어 주식과 더 강한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주말 한때 7만달러를 돌파했지만, 이후 6만6000달러대로 되밀리며 조정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인데스크 20 지수(CD20)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장에서는 유동성 둔화와 투자 자금 이동이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이 6만달러까지 급락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의 상승분이 사라졌고, 27억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하며 레버리지 포지션이 정리됐다. 하지만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라기보다 유동성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이사 오경석)가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감독원 x 업비트와 함께하는 시니어 온라인 금융교육 도전! 금융골든벨(이하 시니어 금융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시니어 금융골든벨' 프로그램은 OECD 산하 국제 금융 교육 네트워크(INFE)가 주관하는 '국제 금융 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 GMW, 매년 3월 넷째 주 전후)'에 금융감독원과 함께 실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레블(Levl)이 700만 달러(한화 101억 9,200만 원) 규모의 시드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디지털 지갑과 핀테크 기업들이 복잡한 시스템 구축 없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이 회사의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레블(Levl)은 11일(현지시간) 갤럭시 벤처스(Galaxy Ventures)가 주도한 7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이더리움(Ethereum) 레이어2 네트워크 메가이더(MegaETH)가 메인넷 출시와 함께 주요 디지털자산 서비스와의 연동을 확대하며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on-Fungible Token·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가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 원장(XRPL) 개발자가 XRP를 27달러에 매도하겠다고 밝히면서 커뮤니티 내에서 절대 매도하지 않는 장기 보유 전략을 선호하는 투자자들과 수익 실현을 고려하는 투자자 간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L 개발자 버드는 최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왜 27달러에서 XRP를 팔 계획이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공개하며, 10달러·27달러·그 이상 구간에서 단계적으로 이익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버드는 이러한 이익 실현이 의도적이고 필수적인

“디지털자산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규제 당국의 입장과 정책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다양한 종목을 상장하고 사용자 경험(UI·UX)을 개선하며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한다면 시장 참여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입니다.” 타케시 치노 바이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