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CEX의 밈코인 상장, 나쁜 일인가”…’밈코인 상장’ 둘러싼 설전 가세
창펑자오(CZ) 바이낸스 공동창립자가 일각에서 제기한 중앙화거래소(CEX)의 밈코인 상장 비판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그는 "CEX가 밈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상장하는 것이 과연 나쁜 일인가"라고 되물으며, 거래소의 상장 행위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 이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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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자오(CZ) 바이낸스 공동창립자가 일각에서 제기한 중앙화거래소(CEX)의 밈코인 상장 비판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그는 "CEX가 밈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상장하는 것이 과연 나쁜 일인가"라고 되물으며, 거래소의 상장 행위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 이의를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빗썸이 이번 오지급 사태 외에도 과거 유사한 오지급 사고가 두 차례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번 사고의 결재 권한이 임원진이 아닌 일개 대리급 직원에게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11일 국회 정무위원회 빗썸 오지급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에서 빗썸 측은 "이전에도 오지급 사고가 2건 있었다"고 밝혔다.여야 의원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 실수가 아닌 내부 통제 시스템의 미비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고 비판했다.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원 빗썸 대표에게 이번 사고의 책임 소재와 결재 라인을 질의했다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품이 나란히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며 최근의 대규모 환매 국면이 진정되는 모습이다. 단기 급락 이후 기관성 자금이 일부 재유입되는 흐름이 감지된다. 파사이드인베스터즈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펀드플로] ‘유출 쇼크’ 진정되나…비트코인 ·이더리움 동반 순유입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품이 나란히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며 최근의 대규모 환매 국면이 진정되는 모습이다. 단기 급락 이후 기관성 자금이 일부 재유입되는 흐름이 감지된다. 파사이드인베스터즈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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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크로스체인 수익률 마켓플레이스 프로토콜 슈퍼폼(Superform·UP)을 현물 시장에 상장한다고 10일(현지시각) 밝혔다. 지난 6일 상장 로드맵에 추가된 이후 기술적 검증을 거쳐 빠르게 정식 상장이 확정된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국회가 금융당국의 감독 부실을 정면으로 지적했다. 지난 5년간 제한적인 검사에 그친 점과 전산 시스템 허점을 사전에 발견하지 못한 점이 도마에 올랐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11일 빗썸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후 암호화폐 시장에 불었던 열기가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전통 금융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면서 가격 조정이 발생했다"며 "이제 리스크를 조정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법(CLARITY)이 빠르게 통과되지 않은 것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떨어뜨린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연준은 올해 핀테크 및 암호화폐 기업이 중앙은행 시스템에 제한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BTC)의 시장 지배력을 뜻하는 비트코인 도미넌스(Bitcoin Dominance)가 수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추가 하락 시 XRP를 비롯한 알트코인이 급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2025년 7월 65.2%에서 현재 59.3%까지 하락했다. 약 7개월 동안 9%가량 감소한 셈이다. 같은 기간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1조1500억 달러에서 9460억 달러로 17.7% 줄었지만, 비트코인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지갑 플랫폼 세이프팔(SafePal·SFP)이 솔라나(Solana·SOL) 생태계의 비약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0만달러(약 44억원) 규모의 그랜트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하드웨어 지갑 및 마케팅 지원… “에어드랍 체질 개선 나선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체인링크(LINK) 창립자 세르게이 나자로프가 최근 암호화폐 시장 약세가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과거 2022년 FTX 사태처럼 대규모 붕괴가 촉발한 하락과 달리, 이번 조정은 뚜렷한 붕괴 사건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차이로 꼽힌다.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자로프는 "이번 약세장은 과거와 달리 산업의 성숙도를 보여준다"며 "암호화폐 시장이 조정 국면을 맞았지만, 실물연계자산(RWA)과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