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단일 코인으로 가스비 해결"…3000 TPS·1초 확정 스테이블넷 공개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위메이드가 기존 블록체인의 복잡한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한 자체 메인넷 '스테이블넷'의 구체적인 기술 스펙을 공개했다. 가스비를 위해 별도 코인을 보유해야 하는 이중 부담과 과도한 투명성으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 등을 해결해 실물 금융 시장에 진입하겠다는 전략이다.손우상 위메이드 메인넷 개발팀장은 29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호텔에서 열린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에서 "8년간 블록체인을 사용하며 왜 실생활에 적용이 안 되는지 고민했다"며 "결국 자체 스테이블코인 전용 체인을 만드는 게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