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디지털자산 IPO는 비트고…22일 NYSE 상장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수탁 기업 비트고가 미국 기업공개(IPO)에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을 웃도는 주당 18달러로 정했다. 공모 금액은 2억달러(약 2936억원)를 넘어섰다. 비트고는 2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할 예정이다. 더블록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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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수탁 기업 비트고가 미국 기업공개(IPO)에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을 웃도는 주당 18달러로 정했다. 공모 금액은 2억달러(약 2936억원)를 넘어섰다. 비트고는 2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할 예정이다. 더블록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가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분야 주요 계정을 한 번에 팔로우할 수 있는 신규 온보딩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 신규 이용자의 관심사 정착과 계정 성장을 겨냥한 조치다. 2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는

영지식(ZK) 코프로세서 솔루션 브레비스(Brevis·BREV)가 프라이머스(Primus), 트렌들(Trendle)과 손잡고 고성능 레이어1(L1) 네트워크 모나드(Monad·MON)에서 ‘검증 가능한 어텐션 마켓(Verifiable Attention Markets)’ 구축에

일본 국채 시장 불안이 완화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도 하락 압력을 일부 덜어냈다. 장기 금리 급등세가 진정되자 비트코인(BTC)과 주요 알트코인이 급락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일본 장기 국채 가격이 이틀 연속 회복되며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센티언트(Sentient·SENT)를 현물 마켓에 상장한다. SENT에는 변동성과 위험이 높은 자산을 표시하는 시드 태그가 적용된다. 22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협정세계시 기준 낮 12시(국내시각 오후 9시)부터 SENT를

카를로스 도밍고(Carlos Domingo)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각) 크립토인아메리카(Crypto In America) 인터뷰를 통해 토큰화 기술이 전통 금융(TradFi)으로 전이되는 결정적 시점에 와 있다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프로젝트 워든(Warden)이 2억달러(약 2940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400만달러(약 58억8200만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22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일반적인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5000선을 넘는 등 기록을 새로 썼고, 원·달러 환율은 1460원대로 내려왔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가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24시간 기준 상승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 장중
![[퇴근길 시황] 코스피 장중 5000 첫 돌파…디지털자산은 반등 시도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국제 금값이 5000달러에 근접하며 사상 초유의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BTC)과의 관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두 자산이 서로 경쟁 관계인지, 아니면 투자 포트폴리오에 함께 보유해야 할 보완재인지에 대한 논의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금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 금값은 주간 기준 약 250달러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4830달러를 기록했고, 시장에서는 5000달러 돌파 가능

솔레이어(Solayer·LAYER)가 지원하는 인공지능(AI) 트레이딩 플랫폼 버프 트레이드(Buff.trade)가 2026년 AI 토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유틸리티 없는 AI 토큰’의 종말을 선언했다. 버프 트레이드는 단순한 유행어를 앞세운 밈 성격의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