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는 매도 안 했다…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다시 10만달러에 들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 12시간 차트에서 '히든 강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다. 가격은 지지선을 유지한 반면 상대강도지수(RSI)는 저점을 기록한 것으로, 이는 매도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기술적 반등을 위해서는 20일 및 50일 지수이동평균(EMA) 회복이 관건이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2025년 6월 이후 EMA를 회복할 때마다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