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대 교수 "스테이블코인, 은행 위협 아냐…상당 부분 오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상원이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을 최종 조율 중인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논쟁이 법안 통과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관련해 콜롬비아대 경영대학원 옴니드 말레칸 교수는 "워싱턴의 논쟁이 근거 없는 신화에 기반하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5가지 오해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첫째,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은행 예금을 잠식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말레칸 교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오히려 은행 활동을 증가시킨다"며, 국채·레포 시장·외환 거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