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25년 4분기 이익 7% 감소…애플카드 관련 손실 영향
13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JPMorgan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이 기간 동안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해 130억 달러(주당 4.63달러)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주당 4.85달러(7,168.30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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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JPMorgan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이 기간 동안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해 130억 달러(주당 4.63달러)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주당 4.85달러(7,168.30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미국 공화당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CLARITY Act)’의 4대 핵심 포인트를 공개했다. 해당 법안은 투자자 보호와 불법 금융 차단을 강화하는 동시에 산업 혁신을 미국 내에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문 미국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12월 관세 수입이 전달보다 30억달러가량 감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정책 조정 여파로 두 달 연속 줄었다는 점에서 글로벌 교역 둔화 신호로 해석된다. 미국의 지난해 관세 수입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11월 이후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비트코인(BTC)이 9만3500달러를 돌파해 상승 흐름 이어갔다. 물가 둔화에 따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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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단 영토 편입 발언에 대해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다. 그린란드 총리는 미국이 아닌 덴마크를 선택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린란드 총리 옌스 프레데리크 니엘센은 13일(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메테

최근 6개월 동안 전 세계 상장사와 비상장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재무 전략에서 비트코인의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디지털 자산 데이터 분석업체인 글래스노드가 1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2025년 가상자산 시장의 부진은 일시적 조정이 아닌 구조적 변화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는 2026년 반등 여부가 기관 확장, 금리 환경, 개인 투자자 복귀라는 세 가지 변수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 윈터뮤트는 14일 공개한 디지털자산 장외거래 시장

미국 기업 스트라이브가 셈러 사이언티픽 인수를 위한 주주 승인을 확보했다. 인수 완료 시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만2797개에 달할 전망이다. 스트라이브는 00일 셈러 사이언티픽 인수 안건이 양사 주주 총회에서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전량 주식 교환 방식으로

에릭 애덤스 전 뉴욕시장이 홍보한 도시 테마 디지털자산 ‘NYC 토큰’이 출시 직후 급락하며 시장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유동성 회수 정황이 포착되면서 이른바 ‘러그풀’ 의혹까지 제기됐다고 전했다. 에릭 애덤스 전

우크라이나 정부가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 접속을 차단했다. 무허가 도박 사이트로 분류된 데 따른 조치로, 이번 단속에는 200여 개 온라인 베팅 사이트가 포함됐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 현지 매체 AI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