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만 믿다간 내 돈 녹는다"…XRP, 인플레 속 장기 저축성 자산 부상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저명한 XRP 레저(XRPL) 개발자가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XRP가 장기 저축 자산으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L 기반 밈 코인 '드롭(DROP)'의 개발자인 버드(Bird)는 최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전통적인 은행 저축과 디지털 자산 보유를 비교하며, 인플레이션이 법정화폐의 실질 가치를 지속적으로 잠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버드는 많은 사람들이 연 4~6%의 이자를 제공하는 은행 예금이 안전하다고 인식하지만, 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