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스마트 체인, 14일 ‘페르미’ 하드포크… 블록 생성 0.45초 시대 연다
BNB 스마트 체인이 오는 14일(현지시각) ‘페르미(Fermi)’ 하드포크를 앞두고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블록 생성 시간을 단축하고 거래 처리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8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BNB 스마트 체인의 페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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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스마트 체인이 오는 14일(현지시각) ‘페르미(Fermi)’ 하드포크를 앞두고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블록 생성 시간을 단축하고 거래 처리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8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BNB 스마트 체인의 페르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캐너리 캐피털이 신청한 퍼지 펭귄(Pudgy Penguins)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을 다시 미뤘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함께 담는 상품 구조에 대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8일(현지시각)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바이낸스가 금과 은을 추종하는 전통자산 기반 영구 선물 계약을 출시하며, 전통 금융시장(TradFi)과 연결된 선물 상품을 규제를 따르며 선보였다고 더블록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해당 계약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로 결제되며,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암호화폐 선물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첫 거래상품으로는 금을 추종하는 XAUUSDT와 은을 추종하는 XAGUSDT가 포함됐다. 해당 상품은 아부다비 글로벌마켓(ADGM) 금융서비스규제청(FSRA) 승인을 받은 바이낸스 산하 법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브라질 대선후보 레난 산토스가 국가 비트코인 준비금을 창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산토스는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엘살바도르 등 일부 국가는 이미 이를 시행 중이다. 브라질도 비트코인 준비금을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엘살바도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정책을 참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토스는 미산당 창립자이자 자유 브라질 운동 공동 설립자로, 2026년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이다. 그의 공약에는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 외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9만달러 아래로 잠시 하락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요동쳤다. 이더리움은 3120달러까지 하락했고, XRP와 BNB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시총 5위 내 코인들이 모두 적자로 돌아섰다. 24시간 동안 비트코인은 2.7%, 이더리움은 4.1% 하락했으며, 전체 암호화폐 시장도 2.9% 감소했다고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cryptopolitan)가 보도했다.비트코인은 이번주 초 9만400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매도세가 강해지며 9만달러 선이 무너졌다.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실리콘밸리 유력 벤처 캐피털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는 블록체인 경쟁 핵심 요소로 프라이버시를 지목하며, 이를 갖춘 네트워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 전망했다.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a16z 크립토 제너럴 파트너 알리 야히아는 "프라이버시가 블록체인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글로벌 금융이 완전히 온체인으로 이동하려면 프라이버시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a16z는 프라이버시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네트워크 락인을 유도하는 요소라고 분석했다. 퍼블릭 블록체인들 간 자산 이동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영국 대형 금융 회사인 바클레이즈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유빅스(Ubyx) 지분을 인수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고 더블록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영국 은행이 스테이블코인 기술에 직접 자본을 투입한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바클레이즈는 직접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기보다는 인프라 구축과 컨소시엄 참여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바클레이즈는 디지털 화폐를 탐색하는 전략 일환으로 유빅스와 협력해 규제 지원 ‘토큰화 화폐’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 그러

미국 국채 금리가 경제 지표 호조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발표될 고용지표로 옮겨가고 있다. 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국채 금리는 전날 발표된 미국 공급관리협회 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 예상치를

미국 플로리다주가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편입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공공기금의 최대 10%를 비트코인과 관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8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의회는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자산 도입을

미국 현물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하루 기준 순유출을 기록했다. 36거래일 연속 이어지던 순유입 흐름이 멈췄다. 8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현물 XRP ETF는 7일 하루 총 4080만달러(약 593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