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폼 공동창업자 “웹3의 로빈후드 지향…탈중앙화 네오뱅크 비전 실현할 것”
디파이(DeFi) 프로토콜 슈퍼폼(Superform)이 7일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AMA)를 통해 ‘슈퍼볼트(Super Vaults) V2’ 기반의 비전과 자체 토큰 UP의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번 AMA에는 블레이크(Blake) 슈퍼폼 공동창업자가 참석해 프로젝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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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DeFi) 프로토콜 슈퍼폼(Superform)이 7일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AMA)를 통해 ‘슈퍼볼트(Super Vaults) V2’ 기반의 비전과 자체 토큰 UP의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번 AMA에는 블레이크(Blake) 슈퍼폼 공동창업자가 참석해 프로젝트의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국제결제은행(BIS)이 미래에 XRP를 '1등급(Tier-1) 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XRP 가격 급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어센션그룹(Digital Ascension Group)의 최고경영자(CEO) 제이크 클래이버(Jake Claver)는 소셜미디어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XRP가 장기적으로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확보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BIS로부터 1등급 자산으로 인정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ereum·ETH) 보유 기업으로 알려진 비트마인이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에 나섰다. 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7일 이더리움을 1억500만달러(약 1525억원)어치 매입했다. 해당 거래는 블록체인 데이터

8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하며 연초 랠리 이후 조정 흐름을 이어갔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자금이 함께 빠져나가고, 파생시장에서는 롱 포지션 청산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BTC·ETH 약세, 알트도 동반 조정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위험회피에 알트 낙폭 확대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2024년 초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XRP(엑스알피)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제치고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XRP는 연초 이후 약 25%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6%, 이더리움은 10% 상승에 그쳤다. 투자 심리 회복과 온체인 지표
![[주요 뉴스] 연초 디지털자산 시장, XRP가 비트코인·이더리움 앞질러 상승 주도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자산 크레딧 시장이 고수익 중심에서 전통 금융의 현금성 상품과 유사한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글로벌 마켓메이커 플로데스크가 발표한 '2025 디지털자산 크레딧 리뷰'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스테이킹과 스테이블코인 대출 등 주요 상품의 수익률이 크게 낮아지며
![[주요 뉴스] 디지털자산 크레딧 시장, 전통 금융처럼 구조 변화…수익률 평준화·시장 성숙 단계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에 베팅하며 공매도로 전략을 전환하는 움직임에 대해 “행운에 기대는 선택”이라며 경고했다. 전통적인 약세장 공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주 CEO는 8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으로의 자본 유입이

베네수엘라가 60만~66만 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비공식적으로 보유 중이며, 이 자산이 미국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에 포함될 수 있다는 소문이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퍼지고 있다. 이 루머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된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그림자
![[주요 뉴스] 베네수엘라 비트코인 대량 보유설, 시장서 급속 확산…미국 전략 비축 편입 가능성 논란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탈중앙화 고정 수익 프로토콜 트리하우스(Treehouse·TREE)가 생태계 자산의 효율적인 이동을 위한 ‘메쉬 브릿징(Mesh Bridging)’ 도입 제안서(TIP 6)를 거버넌스 포럼에 공개했다고 7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번 제안의 핵심은

美 현물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금일 약 4,080만 달러(한화 5,924억 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수주간 이어진 자금 유입 행진이 중단됐다. 뿐만 아니라 금일 가상자산 ETF 시장 전반에서도 대규모 자금 이탈이 발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4억 8,600만 달러(7,057억 원)의 자금이 유출되며 지난 해 11월 이후 최대 단일일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 역시 9,800만 달러(1,422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