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선물, 금 이어 은까지…귀금속 파생상품 확장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파생상품 부문인 바이낸스 선물이 은 가격에 연동된 퍼페추얼 계약을 출시했다. 디지털자산 투자자들은 실물 은을 보유하지 않고도 은 가격 변동에 레버리지 거래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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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파생상품 부문인 바이낸스 선물이 은 가격에 연동된 퍼페추얼 계약을 출시했다. 디지털자산 투자자들은 실물 은을 보유하지 않고도 은 가격 변동에 레버리지 거래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

인터넷의 근간인 도메인이 디파이(DeFi)의 핵심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도마 프로토콜(Doma Protocol)의 사업 개발 및 파트너십 운영 부문을 총괄하는 아난드 보라(Anand Vora) 부사장은 6일(현지시각) 젠지오 미디어(Genzio Media) 인터뷰에서

영국 대형 은행 바클레이스(Barclays)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유빅스(Ubyx)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바클레이스가 규제된 형태의 토큰화 화폐와 스테이블코인 관련 인프라에 직접 투자했다는 점에서 금융권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행보로 주목된다.

토큰증권(STO) 유통을 담당할 장외거래소 사업자가 사실상 결정됐다. 7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증권선물위원회를 열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의 금융투자업 예비인가 신청 건을 심사한 끝에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 컨소시엄을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은 9만1000달러선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상장지수펀드(ETF) 수급은 비트코인 유출, 이더리움 유입으로 엇갈렸다. BTC·ETH 약세, 알트도 대체로 조정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 기준 전체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9만1000달러대 숨 고르기…관망 구간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금과 은 가격이 고점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비트코인과의 자금 흐름 관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귀금속으로 쏠렸던 글로벌 자금이 방향을 바꿀 경우, 정체 국면에 머물러 있는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시장은 귀금속 랠리 둔화가

리플(Ripple)이 초기 공모(IPO)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비상장 상태에서의 재정적 안정과 성장세를 강조했다. 모니카 롱 사장은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현재는 IPO가 필수적이지 않으며, 회사는 자체 자금력만으로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주요 뉴스] 리플, IPO 계획 보류…400억달러 기업가치 달성하며 대규모 성장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카를로스 도밍고(Carlos Domingo)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각) ‘51 인사이트(51 Insights)’와의 인터뷰에서 자산 토큰화 시장의 미래와 기업 공개(IPO) 전략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도밍고 CEO는

중국이 경기 부양을 위해 재정·통화정책 기조를 완화적으로 가져가는 가운데, 중국 중앙은행이 시중은행뿐 아니라 비(非)은행 금융기관에도 조건부로 유동성을 공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7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5∼6일 열린 연례 중점 업무 배치

2025년은 크립토 산업에서 인지도, 규제, 채택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해였다. 그러나 자산 가격 측면에서는 홀더와 투자자에게 고통스러운 한 해였으며, 특히 알트코인 시장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신규 출시된 토큰 가운데 84.7%가 토큰 발행 당시 밸류에이션 아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