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만5000달러 갈까…금 강세 지속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9만5000달러 저항선에 부딪히며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9만4000달러 부근에서 강력한 매도세가 형성됐으며, 최근 BTC/USD 환율이 9만4800달러까지 상승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트레이더 스큐(Skew)는 "장기 보유자들이 9만4000달러에서 매도에 나서면서 상승 모멘텀이 약화됐다"며 "이후 단기 공매도가 증가하며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분석가 엑시트펌프(Exitpump)는 9만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