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 “이더리움, 유출 끝”… 현물 ETF, 연말 앞두고 기관 투자 심리 ‘부활’
새해를 앞두고 기관 자금이 다시 위험자산으로 유입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제히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 시장 전반적으로 주춤했던 것과 달리 이날은 비트코인(BTC) ETF에만 3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들어갔다. 30일(현지시각) 파사이드
![[펀드플로] “이더리움, 유출 끝”… 현물 ETF, 연말 앞두고 기관 투자 심리 ‘부활’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암호화폐 관련 최신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확인해보세요.
새해를 앞두고 기관 자금이 다시 위험자산으로 유입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제히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 시장 전반적으로 주춤했던 것과 달리 이날은 비트코인(BTC) ETF에만 3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들어갔다. 30일(현지시각) 파사이드
![[펀드플로] “이더리움, 유출 끝”… 현물 ETF, 연말 앞두고 기관 투자 심리 ‘부활’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분석에서 XRP가 추가 하락해 수개월 만의 최저치로 떨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달러 회복에 다시 실패했으며, 하루 최고 1.91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해 현재 1.86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5년 강력한 출발에도 불구하고, XRP는 7월 최고치 3.66달러에서 40% 이상 하락했으며, 연간 19% 손실을 기록 중이다.베테랑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최근 엑스(구 트위터)에서 X

한국 정부와 국회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감독을 둘러싼 이견으로 암호화폐 기본법 제출을 2026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이 법안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해 국내 암호화폐 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으나 제도 설계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정부는 디지털 자산 기본법 초안을 계속 다듬고 있으나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와 감독 주체를 둘러싼 핵심 쟁점이 해소되지 않아 법안 제출 시점을 내년 중으로 늦출 방침이다. 쟁점은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익명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피 트레이더(Daffy Trader)’가 시바이누(SHIB)가 2026년 새로운 역대 최고가(ATH)를 경신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내놨다.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다피는 최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XRP, 솔라나(SOL) 등 주요 암호화폐의 2026년 가격 전망을 공유하며, 비트코인은 최대 17만8000달러, 이더리움은 1만달러, XRP는 10달러, 솔라나는 1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이 가운데 시바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카르다노(ADA)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암호화폐 시장의 대규모 성장을 전망했다. 그는 10년 내 20억 명이 암호화폐를 사용할 것이며, 시장 규모도 10조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은 호스킨슨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그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5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만 해도 1조7500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4배 이상의 사용자 증가와 3.36배의 시장 확

2025년의 마지막 날 비트코인이 8만8000달러 대에서 회복 흐름을 보인 데 따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31일 코인글래스 4시간 기준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비트코인(BTC) 롱/숏 비율은 1.1368로, 1.00을 상회했다.
![[롱/숏] 주요 코인 상승세에 롱 베팅 강화… 비트코인 8.8만 달러 회복이 견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입출금과 실명확인 계좌로 연동된 5대 '코인 뱅크'들이 연말을 맞아 수장을 교체하거나 조직개편에 나서는 등 새해를 앞두고 재정비에 나섰다. 3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들 5개 은행(케이·카카오뱅크, 전북·KB국민·신한은행) 중에 대표 임기가 만료되는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가 자사 레이어2 블록체인 베이스(Base)가 창작자 경제에 과도하게 치우쳐 있다는 커뮤니티의 우려에 직접 답변했다. 일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베이스를 향해 발송한 공개서한에서 "베이스가 온체인 경제보다 창작자 경제를 중심으로 한 프레임워크에 점점 더 치중하며 창작자 토큰을 반복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지적한 데 따른 것이다. 암스트롱 CEO는 베이스가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범

미국에서 비트코인 자동입출금기(ATM)을 이용한 피싱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노인층을 겨냥한 사기 수법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 규모가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비트코인 ATM 사기로 인한 신고 피해액은 3억 3,350만 달러(약 4,816억 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피해액 약 2억 5,000만 달러(약 3,610억 원)와 비교해 33% 증가한 수치다. 2023년 피해액이 1억 1,000만 달러(약 1,588억 원

비트코인이 9만달러 아래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온체인 지표인 ‘수익 구간 공급(Supply in Profit)’이 2026년 초 강세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 가격 흐름은 부진하지만, 장기 지표에서는 하락 사이클과 다른 구조적 신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