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유층, 부동산보다 비트코인 선호…자산 재편 본격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부유층이 전통적인 부동산 투자에서 벗어나 비트코인과 글로벌 주식으로 자산을 재편하고 있다.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심천(선전)만의 고급 주택 시장에서도 부동산보다 비트코인·엔비디아 주식·BNB 같은 글로벌 자산이 더 매력적이라는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과거 안정적인 투자처로 여겨졌던 심천만 주택 가격이 최근 50% 가까이 하락하며, 부동산의 가치가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한 투자자는 6600만위안(약 136억원)짜리 주택을 둘러본 후 3년 내 가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