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스테이블코인, 신흥국 통화 위협"…전문가들 반박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국제통화기금(IMF)은 스테이블코인이 신흥 시장 및 개발도상국(EMDE)의 통화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시장 규모가 작아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반박한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IMF는 스테이블코인이 공식 금융 시스템을 우회해 자본이동관리조치(CFM)를 무력화할 가능성을 우려했다. 실제로 테더(USDT)와 USD코인(USDC)의 시가총액은 2640억달러로, 이는 프랑스의 외환보유액에 버금가는 규모다. IMF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국경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