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1일 디지털자산 TF서 정부 질타 예고… “부처 이기주의 용납 못해”
금융당국이 10일 예정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하자, 여당은 오는 11일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신속한 입법을 촉구할 예정이다. 10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1일 디지털자산 TF 회의를 열어 정부에 입법 추진을 강력하게 요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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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10일 예정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하자, 여당은 오는 11일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신속한 입법을 촉구할 예정이다. 10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1일 디지털자산 TF 회의를 열어 정부에 입법 추진을 강력하게 요구할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엘릭서(ELX)에 대한 거래 지원을 종료한다고 10일 밝혔다. 빗썸은 이날 공지사항을 통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거래지원 정책에 따라 엘릭서의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빗썸 측은 거래지원 종료의 주된 이유로 거래유의 지정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예측시장 내에서 데이터 조작, 내부자 의혹, 자전 거래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외신 코인텔레그래프는 9일(현지시각) 전문가 의견을 인용해 예측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글로벌 결제업체 스트라이프(Stripe)가 자체 블록체인 ‘템포(Tempo)’의 퍼블릭 테스트넷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실험에 돌입했다.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장악해온 기존 결제 인프라 시장에 도전장을 낸 셈으로, 암호화

FG 넥서스가 우선주를 다시 사들이는 매입 계획을 새로 승인하며 자본 구조 안정화와 디지털 자산 기반 트레저리 전략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우선주 매입 계획 승인…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집행 FG 넥서스는 9일 이사회가 최대 89만 4580주의 우선주를 시장에서 다시

베이직 어텐션 토큰(BAT) 생태계가 12월 들어 온체인 지표가 크게 증가하고 주요 행사 일정이 공개되면서 강화된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베이직 어텐션 팀은 5일 온라인으로 '브레이브 쇼(The Brave Show)'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레이브 프로젝트의 연간 성과와 향후 개발 로드맵을 공유하는 업데이트 자리로, 커뮤니티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 웹 생태계의 전략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브레이브 쇼 개최 하루 전인 4일, BA

토큰증권(STO) 입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면서, 제도권 편입 이후 금융권 지형 변화와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기회 확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도 기존에 접근이 어려웠던 자산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며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이(USDe) 발행사 에테나(Ethena·ENA)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HYPE) 생태계 기반의 새로운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perp DEX) ‘하이에나(HyENA)’를 출시했다. 에테나는 9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10일 코스피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돌아온 외인의 매수세에도 주춤하며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바이오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55포인트(0.21%) 내린 4135.00에 마감했다. 지수는 장 초반
![[마감시황]코스피, FOMC 앞 ‘외인 매수’에도 하락…코스닥은 바이오 강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아노마(Anoma·XAN)가 스테이블(Stable·STABLE) 네트워크와 협력해 프라이버시 기능을 갖춘 결제 정산 계층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의 메인넷 공개 이후 아노마는 이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에서 기밀성과 프로그래머블 구조를 동시에 제공하는 환경을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