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디파이, 주피터 DTF 런치패드 첫 프로젝트 선정…“중앙화 거래소급 유동성 온체인 구현”
솔라나(SOL) 생태계 최대 통합 거래 플랫폼인 주피터(Jupiter Exchange)가 신규 런칭 플랫폼 ‘탈중앙화 토큰 폴리오(Decentralized Token Folio·DTF)’를 본격 가동한다. 주피터는 해당 플랫폼의 성능을 입증할 첫 번째 프로젝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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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생태계 최대 통합 거래 플랫폼인 주피터(Jupiter Exchange)가 신규 런칭 플랫폼 ‘탈중앙화 토큰 폴리오(Decentralized Token Folio·DTF)’를 본격 가동한다. 주피터는 해당 플랫폼의 성능을 입증할 첫 번째 프로젝트로

아랍에미리트(UAE)는 26일 디파이(DeFi)과 웹3 산업 전반을 규제 체계에 포함하는 새로운 금융법 '연방법령 제6호(Federal Decree Law No. 6 of 2025)'을 발표하며 암호화폐 산업에 중대한 제도 변화를 예고했다. 이 법은 올해 9월 16일 발효되며 UAE 중앙은행(CBUAE)의 감독 권한을 대폭 확장한다. 이리나 히버(Irina Heaver) 네오스리걸(NeosLegal) 설립자이자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는 코인텔레그래프에 "연방법령 No.6은 UAE 암호화폐 산업에 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되는 'CEO 혁신위원회(CEO Innovation Council)' 인선 작업에 착수했다. 캐롤라인 팜(Caroline Pham) CFTC 위원장 대행은 25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캐시 우드(Cathy Wood)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가 암호화폐 관련 주식을 대규모로 매수하며 시장 저점 공략에 나섰다. 화요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주요 암호화폐 관련 기업에 2,400만 달러(한화 351억 7천만 원) 이상을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MTITLE}--!]블록에 1,350만 달러 '베팅'...최대 규모 매수[!--{//MTITLE}--!] 아크 인베스트는 화요일 여러 암호화폐 관련 주식을 저가 매수했다. 투자 규모별로 보면 잭 도시(Jack Dorsey)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솔라나(Solana) 기반 분산형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프로젝트 퓨즈(Fuse)에 대해 집행 조치를 하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암호화폐 업계는 이를 SEC의 규제 기조 전환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받아들이고 있다. 美 SEC는 전일 퓨즈에 무조치 서한(no-action letter)을 발송했다. SEC는 이 서한을 통해 퓨즈가 네트워크 유지 참여자에게 보상으로 제공하는 토큰 '퓨즈(FUSE)'를 유통해도 집행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비자(Visa)가 암호화폐 카드 발행 시장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 거래액 3.65억 달러(한화 5,349억 원)를 기록하며 경쟁사인 마스터카드(Mastercard)를 크게 앞서고 있다. 금일 웹3 데이터 분석가 알렉스(X : @obchakevich_)가 X 채널을 통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자는 주요 암호화폐 카드 발행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이번 분석은 대표적인 암호화폐 카드 13종을 선정해 온체인 전송량, 카드 입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 조정 흐름을 반복하는 가운데 비트파이넥스를 중심으로 한 고래 투자자들은 마진 기반 롱 포지션을 꾸준히 확대하며 상승 기대감을 유지하고 있다. 알트코인에서는 자산별로 매수와 매도 포지션이 뚜렷하게 차별화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26일
![[롱/숏] 비트파이넥스 고래, 롱 7만 BTC 돌파…SUI·XRP 등도 매수세 ‘집중’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JP모건 체이스가 비트코인 결제기업 스트라이크(Strike)에 이어 탈중앙화 거래소 셰이프시프트(ShapeShift) 임원의 기업용 계정을 예고 없이 폐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체에 대한 디뱅킹(debanking) 금지 행정명령을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비트코인(BTC) 가격을 지탱하던 주요 동력이 이제는 되레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부정적 심리를 넘어 실질적인 자본 이탈을 시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의 리서치 책임자 그렉 시폴라로(Greg Cipolar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하락세의 원인을 진단했다. 그는 지난 10월 10일 발생한 190억달러 이상의 대규모 청산을 계기로, 비트코인 강세의 3대 동력으로 작용하던 상장지수펀드(ETF) 유입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고래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롱 포지션 진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락에 베팅했던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고 있다. 특히 4시간 기준 청산 규모의 90% 이상이 숏 포지션에서 발생하면서, 시장이 단기 저점을 통과하고 반등 국면에 진입했다는 해석에 무게가 실리고
![[파생시황] “고래의 반격 시작됐다”…비트파이넥스 매수 폭증, 숏 포지션 ‘와르르’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