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美 최초 비트코인 국고 매입…1000만달러 상당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텍사스주가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계획을 발표하며 10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구입했다. 이로써 미국 최초로 비트코인을 매입한 주가 탄생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인용한 리 브래처 텍사스 블록체인 협회 회장에 따르면, 텍사스의 비트코인 매입은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 1개당 8만7000달러였다. 브래처 회장은 텍사스가 실제로 매입한 금액이 500만달러이며, 총 1000만달러가 일반 기금에서 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