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라 “OKX, 거버넌스 무시”…OM 토큰 마이그레이션 일정 충돌
실물화 토큰 프로젝트 만트라(MANTRA)가 OM 토큰 마이그레이션 일정을 둘러싸고 OKX와 마찰을 빚고 있다. OKX가 공지한 전환 일정이 프로젝트 측 거버넌스 제안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만트라는 사용자가 혼선을 겪을 수 있다며 거래소에서 OM을 출금하고 직접 보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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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화 토큰 프로젝트 만트라(MANTRA)가 OM 토큰 마이그레이션 일정을 둘러싸고 OKX와 마찰을 빚고 있다. OKX가 공지한 전환 일정이 프로젝트 측 거버넌스 제안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만트라는 사용자가 혼선을 겪을 수 있다며 거래소에서 OM을 출금하고 직접 보관할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15일 연속 순 유입을 기록하며 누적 8억9735만달러를 돌파했다.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카나리 캐피탈,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 프랭클린 템플턴 등 4개 펀드가 설정된 이후 한 번도 환매가 발생하지 않은 점도 주목된다. 퀀텀 이코노믹스 창립자 마티 그린스펀은 "연말까지 1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XRP는 규제 명확성과 기관 투자가 결합된 결과로 강력한 유입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기술적 지표와 기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추가 상승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시장에서는 최대 27% 추가 상승 여력이 제기되며 주요 저항 돌파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RP는 기술적 분석과 기관 수요가 맞물리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대칭 삼각형 패턴을 기준으로 XRP가 추가로 27% 상승해 2.65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제시됐다.기관 자금 유입도 강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 코인셰어즈(CoinShares)는 XRP 투자 상품이 12월

코인베이스(Coinbase)가 12월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자사 로드맵에 신규 디지털 자산 테오리큐(Theoriq·THQ)를 추가했다. 코인베이스는 로드맵을 통해 “상장 검토가 아니라, 상장을 결정한 자산만 게시한다”는 기존 방침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공지에서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24시간 동안 3.11% 상승하며 3100달러 벽을 넘은 가운데, 시장 전문가들이 이더리움의 상승 랠리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최근 일주일간 12.25% 상승하며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3787억달러, 유통량은 1억2069만 ETH로 집계됐다.이더리움 가격 분석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3200달러 저항선을 테스트 중이며,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3437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3037달러 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3000달러대 이상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고래 투자자들과 기관의 자금 유입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3130달러선에서 거래되며 한때 3200달러에 근접했다. 두려움과 탐욕 지수는 51포인트로 중립 수준을 나타냈다.기관 매수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비트마인은 12월 1일부터 7일까지 13만8452ETH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373만ETH까지 늘렸다. 이는 전월 대비 9.8% 증가한 수치로, 비트마인은 최대 500만ETH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증가하면서 시장의 낙관적 분위기도 확산되는 추세다.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2주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여러 차례 9만달러선을 돌파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강세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암호화폐 펀드 매니저들은 연말 랠리를 기대하며 낙관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의 매튜 시겔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는 "비트코인 사이클이 4년 주기 패턴을 벗어나 장기 강세장에 접어들

비트코인은 가장 논쟁적인 자산이지만 동시에 강한 신념을 상징하는 투자처로 평가된다.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는 비(非)중앙화 구조를 기반으로 하며, 국가의 신용이 아닌 코드와 수학적 합의에 의해 운영된다. 2009년 첫 블록이 생성된 이후 비트코인은 규제 논란과 시장 변동성
![[현장] “보유하지 않는 것이 리스크”… ‘비트코인 MENA 2025’서 새 금융 표준 논하다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USD코인(USDC)을 파생상품 담보로 허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파생상품 시장 디지털 자산 활용을 공식적으로 승인하는 첫 번째 사례로, 금융 규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롤라인 팜 CFTC 위원장 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명확한 규정을 마련하고 고객 자산 보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은행 규제 당국이 암호화폐 신탁 은행 확대를 추진하면서 기존 금융권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암호화폐 신탁 은행 인가를 늘리려 하자, 전통 금융권이 이에 반발하고 있는 상이다.조너선 굴드 OCC 청장은 블록체인 협회 정책 서밋에서 "전통 금융권 반발이 금융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며 "디지털 자산도 기존 은행처럼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까지 14개 신규 은행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중 상당수가 디지털 자산 및 핀테크와 관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