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암호화폐 시장, 최악 지났다…BTC 200배 성장 여력"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암호화폐 투자회사 비트마인(Bitmine)의 이사회 의장이자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리서치 총괄 톰 리(Tom Lee)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최악의 하락 국면을 벗어났다고 진단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톰 리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Binance Blockchain Week)에서 암호화폐 채택률부터 가격 사이클까지 여러 지표가 중대한 변화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톰 리는 "디지털 자산은 이미 바닥을 쳤으며, 시장은 점진적이지만 의미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