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콘엑스,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ETP 발행사 21셰어스 인수… 기관 투자상품 확장 본격화
글로벌 크립토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가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상장지수상품(ETP) 발행사인 21셰어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2025년 들어 팔콘엑스가 추진한 세 번째 대형 인수 건으로, 앞서 파생상품 플랫폼 아르벨로스마켓, 그리고 자산운용사 모나크의 모회사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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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크립토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가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상장지수상품(ETP) 발행사인 21셰어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2025년 들어 팔콘엑스가 추진한 세 번째 대형 인수 건으로, 앞서 파생상품 플랫폼 아르벨로스마켓, 그리고 자산운용사 모나크의 모회사 지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190억달러(약 27조원)원 규모의 청산을 겪었지만,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2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스탠다드차타드가 전망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발생한 대규모 매도세로 비트코인은 한때 10만400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스탠다드차타드의 디지털자산리서치 글로벌 총괄 제프 켄드릭은 이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알렸다.켄드릭은 "연말까지 20만달러를 예상하지만, 최악의 경우에도 15만달러 이상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비트코인(Bitcoin, BTC)이 사상 최대 규모의 시장 청산에도 불구하고 연내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시장 불확실성을 자극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관세 발언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관은 상승 가능성을 굳게 보고 있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디지털 자산 부문 글로벌

비트코인(BTC)이 단기 저점 구간에 진입했다는 신호가 포착됐다. 주요 온체인 지표가 ‘저평가 구간’을 가리키며, 향후 몇 주 내 가격 반등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MVRV 지표, “지역적 바닥” 신호 2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생태계 확장을 위한 레이어2 네트워크 ‘시바리움(Shibarium)’의 활동량이 급감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빠르게 식고 있다. 10월 2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SHIB의 시가총액은 약 59억 달러로 2021년 410억 달러에 비해 크게 감소한 상태다. 2024년 한때 반등 조짐을 보였지만 20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샘 알트먼도 참여하는 디지털 ID 프로젝트 월드(World)가 폴리마켓과 통합을 통해 예측 시장으로 확장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드 앱 사용자는 이제 미니 앱을 통해 폴리마켓 베팅을 직접 진행할 수 있으며, USDC와 월드코인(WLD)을 활용한 거래가 가능하다. 그러나 지리적 제한으로 뉴욕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월드코인 사용이 차단된다.이번 통합은 월드가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직후 이뤄졌다.올해 3월 기준 월드 앱 내 미니 앱 거래량은 총 1000만 WLD(880만달러)에 달

엑스알피(XRP)가 진정한 ‘백만장자 제조기’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법적 불확실성 해소와 정책 호재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우 극단적인 성장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0월 2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XRP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부분 승소한 이후 투자자 신뢰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8만 3200BTC를 보유하며 비트코인(BTC) 보유액을 865억 달러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시장 하락세 속에서도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블랙록은 10월 21일 1,884BTC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을 80만 3200BTC로 확대했다. 이번 거래 규모는 약 2억 달러에 달하며, 전체 보유 자

비트코인(BTC)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최근 급감하며, 시장 내 과도한 레버리지가 정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급격한 조정 22일(현지시각)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최근 급격히

암호화폐 시장이 24시간 만에 급등락을 반복하며 거센 변동성을 드러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장중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가 모든 상승분을 잃었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10만 7,000달러에서 10만 9,000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회의 소식이 전해진 직후 11만 4,000달러까지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