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2008년의 경고…비트코인, 새 사이클 분수령
암호화폐 시장의 다음 약세장은 이전과 전혀 다른 촉발 요인에 의해 시작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번 사이클은 비트코인 반감기나 유동성 축소가 아닌 ‘전통적 경기순환(Business Cycle)’이 핵심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0월 21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다음 약세장은 지금까지 시장이 경험하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