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칼날이 돌아왔다"...비트코인, 다음 타깃은 누구?
비트코인(Bitcoin, BTC) 급등에 대비하지 못한 고레버리지(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잇따라 청산되며 시장의 변동성이 극대화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트레이더 제임스 윈(James Wynn)은 최근 12시간 동안 무려 12차례 청산을 당하며 계좌 대부분을 잃었다. 11월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0만 6,000달러선을 돌파하면서 공매도 포지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