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1,00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예측시장 대중화’ 가속화·LMTS 토큰 출시 예고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예측시장 플랫폼 리미트리스(Limitless Exchange)가 1,000만달러(약 142억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리미트리스는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L2 네트워크 ‘베이스(Base)’ 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예측시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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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예측시장 플랫폼 리미트리스(Limitless Exchange)가 1,000만달러(약 142억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리미트리스는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L2 네트워크 ‘베이스(Base)’ 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예측시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엑스알피(XRP)가 2.40달러선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2.5350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서 상승 탄력이 제한되고 있다. 단기 지지선은 형성됐으나 강한 매도세가 상단을 누르고 있어 반등이 이어질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10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XRP는 2.20달러 부근에서 지지선을 확보한 뒤 2.40달러 이상으로 반등하며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

비트코인(BTC)이 단기 급락세를 보이며 10만 8,000달러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불과 2주 전 기록한 사상 최고가 12만 6,198달러 대비 14% 이상 하락하면서 랠리에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이번 조정은 단순한 변동성 확대를 넘어 자금 유입 둔화와 매도 압력이 맞물린 구조적 흐름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10월 21일 오후 2시 33분(한국시간) 코인마켓캡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엑스알피(XRP)가 핵심 지지 구간을 방어하며 중장기 시장 구조 전환 신호를 강화하고 있다. 다수의 분석가가 지지선을 중심으로 한 차트 패턴과 유동성 분포, 보유 지표를 근거로 향후 상승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10월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XRP는 2018년 고점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전환된 수요 구간에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트레이더

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가 계정 이름을 사고파는 ‘사용자명 거래시장(Username Market)’을 열었다. 프리미엄 회원은 사용되지 않는 계정의 이름을 구매해 자신의 아이디로 등록할 수 있으며, 가격은 최고 100만달러(약 14억2000만원)에 달한다.

국내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신규 디지털자산 신퓨처스(F)를 원화(KRW) 및 USDT 마켓에 동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거래 지원 개시 시점은 2025년 10월 21일 16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입출금은 공지 게시 시점(14시 10분)으로부터 약 1시간 30분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픈마루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운영 플랫폼인 ‘MSAP COP(Container Orchestration Platform)’을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쿠버네티스 기반으로 컨테이너 배포 자동화, 무정지 서비스(세션 클러스터링), 성능 최적화(APM), 통합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등의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이를 통해 기관과 기업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단순화하고,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그동안 기관과 기업은 쿠버네티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익명의 시장 평론가이자 스스로를 '100배 보석 사냥꾼'이라 칭하는 '웨일구루'(Whale.Guru)가 2025년 말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XRP 가격 등 주요 암호화폐 자산의 새로운 목표 가격을 제시했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웨일구루는 최근 예측에서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대에서 두 배로 상승하여 25만달러, 이더리움은 6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전망은 주요 암호화폐가 최근 30일 고점 대비 4~18% 하락한 상황에서 제시됐다. 공포·

다음 암호화폐 약세장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 분석가 윌리 우(Willy Woo)는 이번 사이클이 비즈니스 사이클 경기 침체 국면에 따라 움직이는 최초의 약세장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번 하락장은 비트코인 반감기나 통화공급량이 아니라, 경기 순환에 의해 정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0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디지털자산 감독체계와 관련해 "전문 인력을 확보해 향후 발표될 2단계 입법 과정에서 레거시(전통) 금융 수준의 감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디지털자산은 발행 주체와 거래, 청산
![[국감 2025] 이찬진 금감원장 “디지털자산 감독 전문인력 확보해 2단계 입법 반영할 것”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