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암호화폐 지갑 렛저, 뉴욕 증시 상장 검토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랑스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업체 렛저(Ledger)가 뉴욕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스칼 고티에 렛저 CEO는 “올해가 회사 설립 이래 최고의 해”라며 “사이버 공격이 매일 증가하고 있어 개인과 기업이 자산 보호를 위해 레저 지갑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은 22억달러로 지난해 전체 피해액을 넘어섰으며, 이 중 23%가 개인 지갑을 표적으로 한 공격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