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없는 도지코인 시장, 개인 매수만 남았다
도지코인(Dogecoin, DOGE) 고래 지갑들이 한 달 새 30억 개 넘는 코인을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약 5억 2,000만 달러 규모에 해당하는 물량이 시장에서 빠져나가면서, 밈코인 랠리가 식어버린 분위기다. 11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샌티먼트(Santiment)의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한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1,000만~1억 DOGE를 보유한 지갑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