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 후 10만3000달러 회복…고래 움직임이 변수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월가 개장과 함께 10만3000달러까지 반등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손실은 확대되는 추세다.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마켓 프로와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6월 22일 이후 최저치에서 회복했다. 하지만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는 24시간 동안 17억달러 이상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음을 보여주며 시장의 불안감을 반영하고 있다.이에 트레이더 스큐(Skew)는 파생상품 시장의 '공격적인' 롱 포지션이 형성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