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피바다는 끝?...17억 달러 청산 뒤 반격 시도
비트코인(Bitcoin, BTC)이 급락 이후 다시 10만 3,000달러선을 회복하며 단기 반등을 시도했다. 대규모 청산 후 파생시장 포지션이 정리되며 바닥 신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11월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하루 동안 약 1.5% 상승해 10만 3,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했다. 직전 24시간 동안 약 17억 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는데, 이 중 약
